광우병

작년 10월에 광우병에 대한 위험이 지나치게 과장되고 있으며 이러한 공포마케팅이 자가발전하고 있다는 우려로 인해 광우병의 위험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위 글들은 정책에 대한 비평보다는 광우병의 위험과 기타 여러가지 관련 사실에 초점을 맞추었고, 앞으로 쓰는 글도 그럴 것입니다. 이번 쇠고기 정책은 럼스펠드 면담 무산, 부시 면담 무산, 석유 날려먹기, 참여정부가 해놓은 일가지고 생색내기처럼, MB식 야매외교의 전형이라는 느낌이지만,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떠돌아다니는 현재 상황도 만만치 않은 문제입니다. 주제별로 틈틈이 글을 올리겠습니다.

광우병 관련 자료와 참고할 만한 글은 광우병에 관한 제 위키 페이지에 링크해 놓았습니다. 여기 링크되어 있지 않은 좋은 자료가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08/05/12 14:20 2008/05/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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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미국산 수입 쇠고기를 기꺼이 먹겠다, 그러나……

    Tracked from Periskop over Military History  삭제

    최근에 MB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 협상결과를 두고 시끌시끌하다. 국민 건강을 팔아 캠프 데이비드 숙박료로 지불했다는 비난부터 시작하여, 최근에는 인간 광우병의 공포와 미국 거대 축산 및 육가공기업들의 음모론까지 번져가고 있는 듯하다. 홈지기도 관련 전문가는 아니라서 지난 1주일 정도 동안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면서 기존의 생각을 돌아보고 하나하나 정리해봤다. 여기서는 그 과정에서 느낀 생각들을 다소 두서없이 적어볼까 한다. 1. 과장되고...

    2008/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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